2026년의 절반이 지났습니다. 지난 7개월 동안 나눔과미래는 어려움에 처한 '우리 이웃의 안전한 집 을 지키고', 다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'삶을 연결'하고, 시민과 지역사회와 '함께 변화를 만들고자' 했습니다. 상반기 뉴스레터에 담았던 이야기를 <세 가지의 키워드>로 전해드립니다!💌
🏠첫번째 키워드 '이웃의 보금자리를 지키다'
곰팡이를 직접 제거해 아이가 깨끗한 숨을 쉴 수 있도록 돕고, 빈 집을 긴급주택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며, 재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놓인 세입자들의 목소리에 함께 했습니다.
나눔과미래는 앞으로도,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를 지키는 일에서 출발하여 누구나 자신의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남은 2026년 나눔과미래의 걸음을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. 이웃의 보금자리를 지키는 변화는 함께 만들어집니다. 많은 관심과 동행으로 힘을 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 🙌
나눔과 알림
비가 잦았던 6월, 나눔과미래는 지난 한 달도 ‘집’과 ‘사람’을 분주히 살피는 시간이었습니다. 곰팡이가 가득한 집에서 지내는 어르신,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까지. 이들 곁을 지킬 수 있는 힘에는 변함없이 마음을 보태주는 회원님 덕분입니다. 늘 따뜻한 동행에 감사드립니다.